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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_한림일본학.JPG
제 목 翰林日本學 第17輯
분 류 신간도서 > 翰林日本學
발행일 2010-12-25 페이지 수 336 페이지
ISSN 1738-5334
첨부파일
한림일본학17집_논문_공개.pdf (3.02MB)   등록일 2011/01/03 02:39   다운로드 135회

책소개
“영화용 필름은 군수품이므로, 민간용으로는 1피트라도 줄 수 없다.”
“이는 일종의 전쟁분위기로부터의 탈출이었다. 피상적인 레지스탕스이기도 하였고, 예술이라는 별천지로의 철저한 도피이기도 하였다.”  
  翰林日本學 제 17집 두번째 논문의 필자인 강태웅 (광운대 교수)는 전시기 정보국(情報局)의 ‘비공식’적인 성명과  전후 일본의 영향력 있는 배우인 가와라사키 쵸쥬로(河原崎長十郎, 四代目)의 말을 인용하며, 일본영화의 한 장르인 역사영화의 탄생에 얽힌 이야기를 풀어간다.  

여섯번째 필자인 이지원 한림대학교 일본학과 교수는 '韓流''日流'라 일컬어지는 한일양국간의 문화현상에 대해 몇몇 스타에 의지하던 현상이 최근에는 국경을 넘어 삶과 의식 안에서 전개되고 있으며, 이떼  따라 그 성격과 역할에 관해서는 국가정책적 관점이나 비즈니스적 관점을 넘어선 체계적인 검토가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일본학이란 무엇인가? 일본학에서는 어떠한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는가?
翰林日本學 제 17집은 그 해답의 실마리를 찾았으면 한다.

목차
<일반논문>
기타 사다키치(喜田貞吉)가 표상한 <혼합민족>논리와 ‘臣民’ 전성곤
역사의 재현과 ‘역사영화’ 제작운동
- 미조구치 겐지의 <겐로쿠 츄신구라>를 중심으로 강태웅
‘사회과학·혁명논쟁’의 네트워크
- 일본자본주의논쟁 (1927-1937)을 중심으로 조관자
1930년대 일본 농민의 만주 이주와 농법 개량 김영숙
Japan’s Inter-ministerial Sectionalism and Coordinating Mechanisms in the 1920-1952 Kim, Yoon-Ho
역사적 관점에서 본 한일문화교류의 성격과 상호관계의 변화 이지원
北朝鮮と日本革新運動
- 日本における日韓会談反対運動の発生(1960~62年) 박정진
『源氏物語』에 나타난 加持
- 그 樣相과 意義에 관하여 이미령
나쓰메 소세키의 『도련님』에 나타난 학벌의 어두운 그림자 고찰
- 아카샤쓰(赤シャツ)를 중심으로 권혁건·박혜민
<특집>
한림 일본학DB <아사히신문 외지판(朝日新聞外地版)>기사명 DB
: 1935. 12~1936. 6 한림대학교 일본학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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