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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김시종 시선집 - 경계(境界)의 시
분 류 신간도서 > 일본현대문학대표작선
총서번호 37
저자명 김시종(金時鐘)
역자명 유숙자
출판일 2008-05-15 페이지 수 191 페이지
ISBN 978-89-84103-37-7 04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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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길들여지기를 거부하는 마술적 흡인력
 시인 김시종이 구사하는 시어는 결코 녹록하지 않다. 거칠고 야생적이면서도 때론 봄볕처럼 따사롭고 정감 넘친다. 결코 길들여지기를 거부하는 이 낯선 어휘와 표현들은 읽는 이를 불편하게 하지만, 그럼에도 신기한 조합으로 자석처럼 끌어당기는 마술적 흡인력을 지녔다. 시란 바로 인간을 그리는 것, 인간은 모두 저마다의 시를 살며 이미 자신의 시를 갖고 있다고 시인은 힘주어 말한다.
- 「옮긴이 해설‘틈새’의 실존을 묻는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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