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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돌에 짓눌린 잡초 - 아리시마 다케오 소설집
분 류 신간도서 > 일본현대문학대표작선
총서번호 33
저자명 아리시마 다케오(有島武郎)
역자명 유은경
출판일 2006-04-14 페이지 수 278 페이지
ISBN 89-84-1029-7-0 04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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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생의 진정한 의미를 이야기해 주는 작가 아리시마 다케오
‘일본 근대문학의 대표 작가’, ‘정열의 예술가’, ‘혁명적 사상가’, ‘시대의 왜곡과 맞선 투쟁가’ 아리시마 다케오.
그는 「카인의 후예」,「다시 태어나는 고통」과 같이 일본문학사에 남을 뛰어난 작품을 남겼고, 소작인들에게 자신의 홋카이도 농장을 증여했고, 러일전쟁과 조선의 식민지화에 반대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그는 작중 인물을 통해 인간을 압박하는 것과 싸우고 생에 강한 집착을 보인 한 인간이었다.

아무도 알아차리지 못하고 주의도 기울이지 않는 지구의 한 귀퉁이에서 존귀한 영혼 하나가 모태를 깨고 나오려고 괴로워하고 있다.
-「다시 태어나는 고통」에서

이같이 아리시마 다케오는 때로는 격한 자기표현을 통해 ‘과연 인생에서 이룰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하는 물음을 던지고 있으며, 이 물음에 귀 기울인다면 그는 생의 진정한 의미를 이야기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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