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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방랑기(상)
분 류 신간도서 > 일본현대문학대표작선
총서번호 21
저자명 하야시 후미코(林芙美子)
역자명 최연
출판일 2001-06-20 페이지 수 394 페이지
ISBN 8-9-8410-16-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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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향이 없어 숙명적으로 방랑자였던 여자, 하야시 후미코(林芙美子).
그가 27세에 출간한 『방랑기』는,
출간되자 곧 60만 부 판매라는 독자의 호응을 받았다.
가난과 굶주림에 굴하지 않은 치열한 문학수업과 당시 일본사회가 요구하던‘정숙한 여자’의 정형을 깬 충격적인 삶과 사랑이 담겨 있었기 때문이다.
가정부, 여공, 여급, 노점상인 등 도쿄의 밑바닥 생활에도, 사랑의 처절한 배신에도 굴하지 않고 하야시 후미코는 자신의 삶과 문학을 추구했다.
“남자에게 얻어먹는 것은 진흙을 씹는 것보다도 괴로운 일이다”라고 한 그의 외침 속에서 페미니스트의 원형이 보인다.
『방랑기』에는 끊임없이 문학적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젊은 여성의 육체적 동요와 심리가, 거칠지만 정확한 필체로 살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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