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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이불(蒲團)
분 류 신간도서 > 일본현대문학대표작선
총서번호 3
저자명 다야마 가타이(田山花袋)
역자명 오경
출판일 1998-02-25 페이지 수 154 페이지
ISBN 89-85-88-38-7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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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도키오는 눈이 많이 내린 시오리의 산길과 눈에 묻힌 산속의 시골 마을을 생각했다. 헤어진 후 그대로 놔두었던 이층에 올라갔다 ……
요시코가 늘 사용했던 이불 -- 연두빛 당초무늬의 요와 솜이 두툼하게 들어간 같은 무늬의 요기(夜着)가 포개져 있었다. 도키오는 그것을 꺼내었다. 여자의 그리운 머릿기름 냄새와 땀 냄새가 말할 수 없이 도키오의 가슴을 설레게 했다.
요기의 비로드 동정이 눈에 띄게 더러운 곳에 얼굴을 갖다대고, 마음껏 그리운 여자의 냄새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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