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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중국 잔류 일본인 - 버려진 60여 년
분 류 신간도서 > 일본학총서
총서번호 99
저자명 이데 마고로쿠(井出孫六)
역자명
출판일 2012-03-30 페이지 수 페이지
ISBN 978-89-8410-4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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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일본 패전 이후
중국 동북부, 즉 '만주'에 버려진 일본인들의 험난한 전후사에 대한 르포르타주.

일본의 국책으로 전개된 1930년대 후반의 '만몽개척단'과 '만몽 개청 청소년 의용군'
이들은 이름과는 달리
만주 관동군에 의한 대러시아 견제를 위한 전략적 군사력 인구배치였다.

이들 농민들은  일본 농업경제의 파탄에 직면해 해외로 방출된 '난민'이자,
관동군에 의해 중국인 농민의 토지를 강제 수탈하여 조성된 농장에 입식되었다는
점에서 중국인을 비롯한 만주 지역의 피지배 민족들에게 가해자이기도 하다.

저자는 이러한 양면성을 냉ㅈ철하게 지적하면서도
1945년 8월 패전이후 일본으로 귀국하는 과정에서 그들이 겪어야 했던 트라우마의 측면을 안타깝게 응시한다.

저자소개
이데 마고로쿠 (井出孫六)

1931년 일본 나가노현 미마미사쿠 출생
1955년 도쿄대학교 문학부 불문과 졸업 후 중앙공론사 입사
1975년 <아틀란스전설>로 제72호 나오키상 수상
1986년 <끝없는 여행- 중국 잔류 고아의 역사와 현재>로 제13회 오사라지 지로상 수상
현재    일본문예가협회 회원, 일본팬클럽회원

목차
머리말


제1장 만몽 개척과 관동군
무장이민
‘20개년 100만 호’이주 계획
분촌 이민의 광고탑
분향 개척단의 비극


제2장 버려진 사람들
한 장의 지도와‘관특연’
끝없이 노란 꽃 핀 언덕
사도개척단 터의 참극
혼미해져 가는 대본영


제3장 전후 귀환의 지연
8·14 훈전의 무대책
옛 만주 귀환 소사
기시 정권과 중일 관계 단절
호적에서 말살되다


제4장 귀국을 향한 머나먼 길
못 믿을 일본 정부
종합적 시책의 결여
끝없는 방일 조사


제5장 환멸의 천국에 돌아와
뒷북치는 정착 정책
정착촉진센터의 4개월
‘대지의 아들’의 후반생
잔류 여성 12명의 강행 귀국


제6장 국가배상 청구를 향하여
귀국의 정점을 찍은 1990년대
세 잔류 여성의 소송
요원의 불길이 된 소송
정책 전환 투쟁의 이정표
법정에 드디어 피가 통하다


맺음말


주요 참고문헌
관련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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