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행물 > 일본학총서
 
크기변환_Image-27.JPG
제 목 전쟁론
분 류 신간도서 > 일본학총서
총서번호 61
저자명 다키 고지(多木浩二)
역자명 지명관
출판일 2001-11-30 페이지 수 178 페이지
ISBN 8-9-8410-18-6 9
첨부파일 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

책소개
이 책은 일본의 아시아 침략전, 나치 독일의 전쟁에서 코소보전쟁에 이르기까지 20세기에 일어난 전쟁의 성격을 파헤치고, 전쟁의 근대사적 필연성을 제시하였다.
저자는 ‘자본과 정보의 세계화’가 더욱 진전되면 미지의 원인으로도 전쟁은 계속 일어날 수밖에 없으며 이 같은 전쟁의 시대를 종결시키는 것은 ‘자신이 비인간화되는 것에 전율하는’ 인간정신이라고 말한다.
‘전쟁에 나가는 것이 고귀하게 보이던 시대는 이미 사라진’21세기의 전쟁은 어떤 양상일까?
아프가니스탄에서 진행되고 있는 21세기 첫 번째 전쟁.
그 의미를 묻는 독자에게 이 책은 명쾌한 답을 줄 것이다.

저자소개
1928년 고베(神戶) 출생
도쿄대학교 문학부 미학미술사학과 졸업
전공 : 예술학ㆍ철학
저서 :『天皇の肖像』(岩波新書)
『都市の政治學』(岩波新書)
『神話なき世界の藝術家』(岩波新書)
『欲望の修辭學』(?土社)
『比喩としての世界』(?土社) 외 다수

목차
역자 서문ㆍ5

서장ㆍ9

제1장  근대의 전쟁ㆍ13
1. 전쟁의 근대적 패러다임ㆍ14
2. 전쟁과 국민국가ㆍ26
3. 근대의 폭력 비판ㆍ32
4. 전쟁을 위한 국가―나치―40

제2장  군대국가(軍隊國家)의 탄생―근대 일본ㆍ44
1. 징병령의 시행ㆍ45
2. 군대를 모델로 한 국가ㆍ54
3.‘백년전쟁’의 일본ㆍ67

제3장  죽음과 폭력의 세기ㆍ85
1. 폭력에 직면한 20세기ㆍ86
2. 가스와 화염―홀로코스트ㆍ91
3. 아우슈비츠 이후의 담론ㆍ100
4. 전쟁과 근대기술ㆍ106
제4장  냉전에서 내전으로ㆍ113
1. 냉전이라는 패러다임ㆍ114
2. 내전과 제노사이드ㆍ121
3. 연방의 붕괴ㆍ132
4. 새로운 형태의 담론ㆍ139

제5장  20세기 말의 전쟁ㆍ144
1. 새로운 형태의 전쟁ㆍ145
2. 발칸 반도와 유럽ㆍ151
3. 새로운 제국의 등장ㆍ162

종장ㆍ167

참고문헌ㆍ175
후기ㆍ177
약력ㆍ179

리뷰
jack(jack)
2002-02-01

호모 사피엔스- 호모 에렉투스 이 둘은 인류로 불리지만 왜 이 처럼 다른 학명을 가지고 있을까? 그것은 분명 같은 핏줄을 이었다지만 분명 다른 존재였다는 의미이다. 그것이 전쟁하고 무슨 상관이며 왠 헛소리냐구? 글쎄... 어쨌든 필자는 평화는 군대의 몫이 아니라 세상을 의미있게 만들고 싶어하는 사람들의 노력에 의해 구현 되리라는 것에 많은 지지를 보내는 바이다. 좀 횡설수설 한 것 같지만... 필자는 제정신입니다요~ 하하하~

http://www.morning365.com/Goods.do?cmd=review&gdsNo=M0000000019824&dispCtgNo=&dispCrnNo=&gdsRvNo=2892&pointGdsDetailYn=N

 
비밀번호 입력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비밀번호 입력
 
서평
목록이 없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