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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일본인의 사랑과 성
분 류 신간도서 > 일본학총서
총서번호 60
저자명 데루오카 야스타카(暉峻康隆)
역자명 정 형
출판일 2001-10-20 페이지 수 323 페이지
ISBN 8-9-8410-18-2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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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이 책은 일본인이 자유분방하게 성과 사랑을 즐기던 고대에서, 유교적 윤리가 자리잡아 프리섹스의 종언을 고한 중세를 거쳐 다시 불륜의 의식조차 사라진 현대의 새로운 사랑과 성에 이르기까지, 일본인들이 사랑과 성에 대해 어떻게 느끼고 사고하며 행동했는지를 문학작품을 통해 그 양상을 소개하고 분석하였다.
특히 ‘사랑과 성’을 둘러싸고, 종교, 법률, 제도, 이데올로기 등과 갈등하면서도 진솔한 심성을 드러내며 적극적으로 살아온 일본인의 여러 모습들을 고전에서 현대작품까지 역사적으로 조감하고 있다는 점에서 ‘사랑과 성의 일본문학사’라고도 할 수 있다.

저자소개
일본 가고시마(鹿?島)현 출생
와세다(早?田)대학교 문학부 졸업
와세다대학교 교수를 거쳐 와세다대학 명예교수 역임
전공 : 일본근세문학
일본문학 전반에 걸쳐 많은 연구업적이 있음
저서 :『定本西鶴全集』,『西鶴-評論と?究』,『蕪村-生涯と藝術』,『芭蕉の俳諧-成立と展望』,『落語の年輪』외 다수.

목차
옮긴이 서문ㆍ7

1. 서장ㆍ13
2. 고대 전기의 사랑과 성ㆍ25
3. 고대 후기의 사랑과 성ㆍ51
4. 중세의 사랑과 성―봉건시대 전기ㆍ115
5. 근세의 사랑과 성―봉건시대 후기ㆍ157
6. 반(半)봉건시대의 사랑과 성ㆍ243
7. 현대의 사랑과 성ㆍ307

약력ㆍ323

리뷰
이 책은 와세다 대학 교수를 역임한 일본문학연구가인 데루오카 야스타카 씨의 『日本人の愛と性』(이와나미 문고)을 옮긴 것이다. 『고사기』나 『만엽집』이 씌어진 8세기 이래, 1947년 간통죄가 폐지되며 연애와 결혼과 이혼의 자유가 보장된 오늘에 이르기까지 문학작품을 통해 구체적으로 드러난 일본인의 사랑과 성을 다루었다. 제도나 이데올로기를 뛰어넘어 생생하게 감정이나 사고가 수록된 대표적인 고전을 통해 '일본인의 사랑과 성'을 찾아내고 분석한 만큼, 문학적 향기가 배어나 글을 읽는 재미가 새롭다.
『일본인의 사랑과 성』은 종래 발간된 일본학총서의 이미지에 재미까지 더한 책이라 독자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출처:
http://sowha.com/html/sowha_book/sowha_01_con.php?bok_no=135&b_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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