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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재일 한국ㆍ조선인-역사와 전망
분 류 신간도서 > 일본학총서
총서번호 50
저자명 강재언(姜在彦)
역자명 김동훈(金東勳)
출판일 2000-07-10 페이지 수 283 페이지
ISBN 8-9-8410-14-7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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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일본 식민지 지배의 산물인 재일동포 사회의 실상을 역사적, 정치적, 법적 측면에서 조명한 입문서, 외국인 등록법 등 일본 사회의 온갖 차별정책을 비판하고 국제화의 관점에서 재일 한국ㆍ조선인을 소수민족으로서 관용적으로 처우해 줄 것을 요구한다. 나아가 조국을 향해서도 정부와 국민의 자발적인 관심을 촉구한다.
1세대 재일(在日) 지식인인 저자들이 삶 자체에서 끌어올린 문제의식에서 출발하는 이 책은 객관적인 통계자료를 바탕으로 한 저자 특유의 명쾌한 논리와 방향제시가 돋보인다.

저자소개
1926년 제주도 제주시 출생
1953년 오사카상과대학(현 오사카시립대학) 연구과 수료.
1981년 교토(京都)대학에서 문학박사 학위 취득.
현재 교토 하나조노(化園)대학 교수.
주요저서 : 『조선의 유교와 근대』,『조선근대의 변혁운동』,『조선의 개화사상』,『新訂 조선근대사연구』, 『근대조선의 사상』,『조선근대사』,『조선의 역사와 문화』,『조선서학사 (西學史)』,『서양과 조선―이문화 격투의 역사』(1998, 학고재에서 번역 출간), 『한일교류사』(공저, 1998, 학고재에서 번역 출간) 등과 『강재언저작선(著作選)』 전 5권이 1996년 출간.


목차
한국어판에 부치는 글ㆍ7
머리말ㆍ10
개정판에 부쳐ㆍ13
서문ㆍ15

제1장  재일 한국인의 형성사ㆍ23
 1. 병합 이전의 재일 한국인/23
 2. 전전기(戰前期)의 한국인 도항 과정/29
 3. 재일 한국인의 지역 분포와 생활/63

제2장  식민지 시대의 법적 지위ㆍ86
 - 법적 지위를 고려한 관점 -
 1. 한일병합과 일본 국적의 강제 부여/88
 2. 황민화와 ‘제국 신민’으로서의 권리 부여/95

제3장  전후 일본의 한국ㆍ조선인ㆍ110
 1. 전후(前後)의 귀국과 잔류/110
 2. 전후의 인구동태와 지역 분포/13
 3. 직업ㆍ생활ㆍ교육/133
 4. 일본 사회로의 정주화 경향/161


리뷰
최인규
2007.07.20

일본에 와서 살수록 '재일동포'라고 묶어서 부르는 이 집단이 단순하지 않다는것을 느꼈다.
조총련계가 있고 ,민단계가 있고 근래에는 이 둘 사이가 모호해지고 있고, 또 뚜렷해지고 있고 언제 일본에 건너왔느야에 따라 삶의 형태도 다르고 계층도 달라지는 재일동포라는 집단에 대해
공부해야겠다고 마음먹고 여러면의 저자가 나누어서 담당해서 그런지 내용이 부드럽게 이어지지 않고
일본에서 쓰여진 책이 늘 그럿듯, 자료집의 성격을 강하게 띄고 있어서 단순한 호기심으로 보기에는 너무 길다.
하지만 한국에서 몰아서 '재일동포'라고 불리우는 사회에 대한 개관으로 좋은 책이다.

http://www.cyworld.com/coolinny1/52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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