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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일본인의 집단(나카마)의식
분 류 신간도서 > 일본학총서
총서번호 29
저자명 요네야마 도시나오(米山俊直)
역자명 김필동(金弼東)
출판일 1997-06-20 페이지 수 181 페이지
ISBN 8-9-85883-5-8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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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는 자신의 체험과 자신이 주로 활동하는 관서 지방의 문화를 통해 일본 사회를 들여다보면 나카네 교수가 주장하는 “다테사회”의 모델로는 도저히 설명할 수 없는 또 하나의 모델이 내재하고 있음을 지적하고 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일본 사회의 인간 관계, 특히 관서 지방의 사회 구조와 인간 관계의 유형을 이해하는데 적지 않은 도움을 주리라 생각한다.

저자소개
1930년   奈良(나라)현 출생
교토대학원 수료 후 미국 일리노이대학에서
문화인류학 전공
저서    『北上の文化』,『文化人類學の考え方』,
『日本のむらの百年』외 다수


목차
Ⅰ. ‘아는 사이’와‘나카마(仲間)’ㆍ7
Ⅱ.다테(?)사회 再考ㆍ41
Ⅲ.기능주의와 나카마(仲間)ㆍ75
Ⅳ.젊은이의 나카마(仲間)ㆍ이성의 나카마(仲間)ㆍ121
Ⅴ.나카마(仲間)의식의 攻罪ㆍ155
저자 후기ㆍ176
역자의 말ㆍ178


리뷰
dan**
2007.04.04

일본인이라고 해서 우리와 다를 것이 없없다.
나카마 라고 정의된 그들만의 집단문화를 분석해보면서, 그렇게 무겁지도 그렇게 가볍지도 않게 잘 다룬 책인것 같다.
확실히 아시아권이라는 문화 안에서 조금씩은 다르지만, 공통되는 부분이 매우 많다는 것을 느낄수 있었고, 그 공통되는 부분이 우리 고유의 의식인지, 일본 식민지화를 거치면서 남아있는 일본의 잔재인지 곰곰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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