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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자가 남긴 것.JPG
제 목 죽은 자가 남긴 것
분 류 신간도서 > 일본학총서
총서번호 18
저자명 이회성(李恢成)
역자명 김숙자
출판일 1996-11-15 페이지 수 343 페이지
ISBN 8-9-85883-4-8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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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군상’신인문학상으로 일본 문단에 등단하고 곧 이어 외국인으로서는 최초로 아쿠다가와문학상을 수상하게 되었을 때, 심사위원들은 재일동포로서 그 경험과 사상을 일본어로 표현하는 작가가 나타났다고 경탄하였다.
전후 일본의 경제부흥과 성장 안에서 살아가는 재일동포 2세들에게 ‘재일’과‘민족’이 주는 의미는 무엇일까? 우리는 저자의 자전적인 청춘상들을 통해 그들과 만나게 된다.

*라디오 드라마화
 KBS 한민족방송 / 라디오극장 동포문학선집 제4편 /
 방송기간 2007년 11월 1일~11월 30일
 

저자소개
사할린 출생
1947년 가족과 함께 삿포로에 이주 정착
와세다대학 노문과 졸업
신문기자, 카피라이터 등 역임
17세 습작 「上京」을 교내지『柔畑』에 발표함으로써 등단
『群像』,『文學界』,『文藝』,『文藝春秋』등에 발표
현재 도쿄에서 작품활동중
작품 :『다시 두 번째 길』(群償신인문학상 수상),
『다듬이질하는 여자』(아쿠다가와상 수상),
『다 꾸지 못한 꿈』,『유역으로』,『사할린으로의 여행』,『백년의 여행자들』,『이회성 전집』.

목차
서문 * 7
작품소개 * 10
우리 청춘의 길목에서  * 23
청구의 하숙집  * 120
죽은 자가 남긴 것  * 267
역자의 말  * 340

리뷰
울싸
2007/08/03

이 세 편의 소설들은 자전적인 요소를 담고 있음은 부정하기 어렵다. 그중 어느 작품이나 나의 그림자나 분신을 나타내 주고 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나 자신의 모습 바로 그것이다라고 할 수 없음은 물론이다. 나의 모습이면서 동시에 내가 아닌 것-, 그것이야말로 '재일(在日)' 바로 그 사실이었다.

http://blog.naver.com/yakwang79/150020767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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