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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在日동포작가 단편선
분 류 신간도서 > 일본학총서
총서번호 16
저자명 양석일 외 5명
역자명 이한창
출판일 1996-02-23 페이지 수 225 페이지
ISBN 8-9-85883-2-8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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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일본 사회의 변화와 세대교체라는 어려움 속에서도 조국과 민족, 在日 조선인의 삶을 그려온 在日동포문학은 왜 우리 문학권 박에 방치되어 왔을까?
이 在日동포작가 단편선에는 민족문학적 가치와 동포들의 처절한 삶이 극명하게 드러난다.

저자소개
梁石日(1936~)
오사카 출생
조선인의 밀집지역인 이카이노(猪飼野)에서 성장
1977년 아베 이와오 등과 土軍의 會를 창립하여
시집 『夢魔의 저편으로』(1980) 발간
저서 : 단편 『광조곡 : 狂躁曲』(1981),『택시기사의 일지』(1984),『기사 최후의 반역』(1987)
장편 『족보의 끝』(1989),『밤의 강을 건너라』(1990),『斷層海流』(1993)
평론서『아시아적 신체』(1990),『이제 국가를 넘어서』(1991),『남성의 성 해방』(1992)
1990년 靑丘文化賞 수상

朴重鎬(1935~)
무로란(室蘭) 출생
도쿄 외국어 대학교 졸업
조선신보사, 조선통신사 편집자 근무
1986년『北方文藝』에 투고했던 「이별」로북해도 신문문학 가작상 수상
1987년 동포계 문학잡지『민도』의 편집위원으로 참여 「회귀」(1987),「개표」(1989)발표
1994년 「울타리 밖으로:?外」로 고다니 쓰요시(小谷剛)문학 가작상 수상

鄭承博(1923~ )
경상도 안동 출생
1970년 고난에 찬 자신의 한많은 삶을 알리기 『농민문학』지를 중심으로 문학 활동 시작
1971년 「발가벗은 포로」로 아쿠다가와(芥川)상 후보
「쫓기는 나날들」「지점」「전등이 켜져 있다」「쓰레기장」「균열 후」「통나무 다리」「돼지치기」「단애」「솔잎장수」
1973년 스모토(洲本)시에 문학비가 제막
1991년 외국인으로서 처음으로 효고(兵庫)현 교직원조합의 예술문화상 수상
1993『정승박저작집』전6권 발간

鄭潤熙(1951~ )
「어둠 속에서」「수렁에 빠진 사람들」「상실」「걸인」「한 여름의 꿈」「수냥이의 빨간구두」「빗소리」「붉은 지갑」
동포잡지 『우리생활』편집장

金重明(1956~ )
동경 출생
1976년 도쿄대학 입학했으나 한국 유학을 결심하고 자퇴
1979년 오사카외대 조선어과에 입학했으나 다시 자퇴
첫 작품『환상의 대국수』(1990) 이후 『홀몬 문화』『청구』등 동포 잡지에 많은 작품 발표
「오인의 반란」(1990)「소혹성 티나」(1991)「이 풍진 세상을 살아가려니」(1992)「百大夫」(1993)「算士傅奇」(1991)「猿嘯」(1994) 「弓裔記」(1995) 등이 있다.
이 밖에 가수 김민기나 제주도 4.3사건을 소개하여 번역한 역서도 있다.

金蒼生(1951~ )
이쿠노(生野)구에서 출생
민족 학교인 오사카 조선고급학교 졸업
졸업후 일본학교에 다니는 동포자녀들에게 방과 후 야간학교에서 우리 역사와 우리 말을 가르침
풍물집 『나의 이카이노』(1982)발간『재일 한국, 조선인 젊은이들이 본 의견과 생각』(1985) 『꽃에 묻힌 집』(1991)출간
1988년 첫 소설 작품은 동포 문예잡지인 『民濤』에 발표한 「붉은사과」
현재는 오사카에서 서점을 경영하는 한편 여러 신문, 잡지 등에 르포, 서평과 수평을 발표하고 있다.

목차
역자의 말 ㆍ7
제사 양석일ㆍ13
울타리 밖으로 박중호ㆍ27
쫒기는 나날들 정승박ㆍ77
한여름의 꿈 정윤희ㆍ108
算士傅奇 김중명ㆍ144
세 자매 김창생ㆍ175
작가소개ㆍ208

리뷰
cronti**
2008.12.08

그 동안 잘 모르던 재일 사회에 대한 간접 경험으로
생생하게 전달되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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