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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近代 日本人의 발상형식
분 류 신간도서 > 일본학총서
총서번호 15
저자명 伊藤整(이토 세이)
역자명 高宰錫
출판일 1996-01-30 페이지 수 150 페이지
ISBN 8-9-85883-2-6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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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소설가이자 문학연구가인 이토 세이는「近代 日本人의 발상형식」을 비롯한 다섯 편의 논문을 통해 유일신이 없는 일본에서(자각적이며 자립적인) 근대적인 자아가 어떻게 성립했으며 그 기반은 무엇인가를 탐색하고 있다.
우리는 일본의 근대 문학과 문단의 허위를 폭로하는 이 숨막히는 도전적인 질문을 음미하면서 일본적 자의식과 사소설의 자기의식화 나아가 현대 세계문학의 발상을 근본적으로 재검토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저자소개
1931 도쿄 상대 본과 중퇴
전공 일본 문학, 평론가, 소설가.
저서『젊은 시인의 초상』,『청춘』,『도코노 고로의 생활과 의견』
『나루미 센키치』,『화조』,『범람』,『변용』
『소설의 인식』,『소설의 방법』,『이토 세이 시집』
『구도자와 인식자』,『일본문단사』 등
역서『채털리 부인의 사랑』등

목차
Ⅰ.근대 일본인의 발상의 여러 형식ㆍ7
Ⅱ. 근대 일본 작가의 생활ㆍ66
Ⅲ. 근대 일본 작가의 창작 방법ㆍ93
Ⅳ.쇼와(昭和) 문학의 사멸된 것과 살아 있는 것ㆍ112
Ⅴ. 근대 일본에서의‘사랑’의 허위ㆍ122
해설ㆍ136
역자의 말ㆍ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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