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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오키나와에서 말한다: 복귀운동 후 40년의 궤적과 동아시아
분 류 신간도서 > 기타 간행도서
소장번호
저자명 가와미쓰 신이치( 川満信一)
역자명 이지원
출판사 이담Books
출판일 2014-08-22 페이지 수 327 페이지
ISBN 978-89-268-6661-0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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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가와미쓰 씨의 생각에 일관되어 있는 반국가주의.
한국이라는 국가는 역사적으로나 지정학적으로 내셔널리즘과 국가주의의 영향이 강한 나라로 대중적인 생각도 마찬가지이다.
그러한 상황에서 반국가와 근대국가비판이라는 문제의식을 포함한 발상은 자극적이다.
오키나와를 근원지로 하는 사고방식이지만,
한국과 무관한 것이 아니기에 스스로가 되돌아보는 계기가 된다.
그러한 힘이 헌법시안에 포함되어 있다고 생각한다.”

“<오키나와에서 묻는다> 후반부에서
헌법시안은 발표당시(1981년)의 발상이라고 하지만
현재는 "구로시오로드 비무장지대" "동아시아공동체"까지 제안하고 있어
중요한 아이디어라고 생각한다.
한반도는 남북분단이 반세기 이상 지속되고 있고,
중국의 급성장에 의해 미국, 일본과의 대립이 날로 심각해지고 있다.
동북아시아와 동아시아 전체에 영향을 생각할 때 대립과 긴장을 완화시키기 위한
중요한 발상이라고 생각한다.”

역자의 오키나와타임즈 인터뷰에서 (2014.11.17)

저자소개
■ 저자 : 가와미쓰 신이치( 川満信一)

1932년, 오키나와현 미야코섬(宮古島) 출생.
류큐대학 국문학과 졸업,
오키나와타임스 기자, 『신오키나와문학』 편집장 역임, 시인.  
주요 논저로 『川満信一詩集』(1972, オリジナル企画), 『沖縄・根からの問い』(1978, 泰流社), 『沖縄・自立と共生の思想』(1987, 海風社)외 다수. 현재, 개인지 「カオスの貌」 주재, 12호 발행.

■역자 : 이지원(李志遠)

서울대학교 사회학과 박사 졸업.
도쿄대학 사회정보연구소 객원연구원 등을 거쳐 현재 한림대학교 일본학과 교수.  
저역서로 『오키나와로 가는 길』(2014, 공저), 『기지의 섬, 오키나와』(2008, 공저),
『한일 근대사상의 교착』(2005, 역서) 외.

목차
한국어판 저자서문
해제

제1부 복귀운동의 시대를 되돌아보며
제2부 오키나와 자립을 위한 입헌초안
제3부 한반도 아시아 이바(異場)로부터의 시선

관련기사
오키나와타임즈, 2014.11.17 (첨부파일)
서평 / 문제제기의 주체가 문제해결의 주체가 되는 날 / 김인수 / BOON 8호 (2015.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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