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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권 표지.jpg
제 목 아사히신문 외지판(조선판) 기사명 색인 제6권 1927.01.~1927.12.
분 류 신간도서 > 일본학자료총서
총서번호 11
저자명 한림대학교 일본학연구소 서정완 외 12인
역자명
출판일 2020-03-31 페이지 수 574 페이지
ISBN 9788926899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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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아사히신문 외지판(조선판) 기사명 색인』 제6권은 한림대학교 일본학연구소가
일본학 DB 사업의 일환으로 간행해온 <일본학자료총서>의 열한 번째 책이다.

A3 596면에 이르는 『아사히신문』 외지판 선만판 1927년 1년간의 신문지면에서
약 1만 1,500건이 넘는 기사제목과 5,500개의 색인어를 추출하여 함께 수록하였다.

이 시기는 우리글과 관련한 기사가 여럿 주목할 만하다.
전 해 겨울 ‛가갸날’(한글날의 시초) 제정에 이어 조선어연구회가 잡지 『한글』을 창간하고(1927년 2월) 3.1독립운동의 충격으로 문화정치로 전환하여 조선어를 독려하였더니 오히려 수당이라는 현실적 문제로 인해 일본어가 등한시되는 사태가 벌어지고 있다는 점을 우려하는 기사는 재조선 일본인이 주도하고 조선인이 참여하고 있는 당시의 사회
문화적 상황의 일면을 보여준다.

『아사히신문 외지판(조선판) 기사명 색인』 제6권의 기사제목을 통해
1920년대 한반도를 둘러싼 일본과 중국 등 동아시아의 문화와 그곳에서 살아간
사람들의 삶의 모습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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