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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히신문외지판기사명색인 8권.jpg
제 목 아사히신문외지판(조선판) 기사명색인 3권
분 류 신간도서 > 일본학자료총서
총서번호 8
저자명 한림대학교 일본학연구소 서정완 외 16인
역자명
출판일 2018-03-30 페이지 수 페이지
ISBN 978-89-268-83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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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아사히신문 외지판(조선판) 기사명 색인』 제3권은 한림대학교 일본학연구소가 일본학 DB 사업의 일환으로 간행해온 <일본학자료총서>의 여덟 번째 책이다.

A3 615면에 이르는 『아사히신문』 외지판 선만판 1922년부터 1923년까지 2년간의 신문지면에서 약 1만 건의 기사제목과 3,000개의색인어를 추출하여 함께 수록하였다.

이 시기는 일본에서 정치적으로는 일본공산당의 약진과 워싱턴체제 하 군축이 진행되던 시기이고, 사회적으로는 민권운동 이후 도래한 ‘문화의 시대’가 풍미하던 시대에 해당한다. 또한 관동대지진이 일어난 것도 1923년이다.

『아사히신문 외지판(조선판) 기사명 색인』 제3권의 기사제목을 통해 1920년대 한반도를 둘러싼 일본과 중국 등 동아시아의 일상과 문화를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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